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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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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와 새 부대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72.102
2021-02-19 11:03:38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마태복음 9:17, 1-26

새 포도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거듭난 신부들은 새 부대입니다.

낡은 부대는 탐심과 교만의 세상입니다. 새 부대는 회개된 자, 예수님만을 기뻐하는자,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지키는 자입니다.

새 부대는 바로 주님만을 사랑하는 거룩한 신부들입니다. 사도들과 초대교회의 온전한 성도들은 거룩한 신부입니다.

낡은 가죽부대는 회개 되지 못한 상태, 죄 아래 있는 것을 뜻합니다.

여전히 자기 자신들의 판단으로 살아가는 복없는 자들을 말합니다. 오직 복은 새 포도주 되신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새 부대가 되면 아버지께서 오셔서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부으시며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이제는 주라하십니다. 세상으로 나아가서 주의 사랑을 증거하며 저 들에게도 주라하십니다.

목마른 자들에게 새 포도주를 부어주라 하십니다. 주면 우리에게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신다하십니다.

원수까지도 주님께서 용서하시고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원수까지라도 사랑하고 섬기고 나눠주면 우리에게도 주시겠다 하십니다.

바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 하십니다. 우리의 소원은 주께서 오셔서 동행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로 가능합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면 우리도 가능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새 나라요 새로운 통치입니다. 오직 십자가의 사랑으로 통치되는 평강의 나라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으로 통치되는 나라에 지금 오셔서 거룩한 백성으로 주님과 함께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오직 믿음은 오직 주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주의 손만 잡고 있으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는 온전합니다. 우리도 새 부대가 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우리들의 구세주 메시아가 되어 주십니다.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주가 되어 주십니다.

예수그리스도 계신 곳에는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사 오시어서 손을 잡아 주옵소서. 제일 기뻐 받으시는 기도입니다. 바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 소원이 되면 비로소 온전한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주님께서 오십니다. 바로 그때 성령충만됩니다.

아버지께서 오신 것입니다. 복으로 충만되므로 나를 가르치시는 주님을 깨달아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 그때는 다른 사람들도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주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나아가는 복의 사람이 됩니다.

이 복을 입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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