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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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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하나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75.210
2021-02-18 09:58:5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17:17,1-37

아홉은 어디 갔느냐? 아홉은 자기일로 갔습니다. 단 한 사람만 주께 영광 돌리러 왔습니다.

우리 모든 인류에게 십자가의 복이 임했지만 깨닫지 못하고 주님을 외면하고 자기일을 위해서 세상의 종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모두가 십자가의 은혜를 받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갔습니까?

우리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하십니다. 오직 주를 기뻐하고 주께 돌아오면 됩니다.

주께 진정으로 찬양할 마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어찌 주님께서 전부를 주신 사랑을 모른 단 말입니까?

마음이 문제입니다. 예수님보다 다른 것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을 음녀라 합니다.

우리 마음은 그저 주님만을 모시고 살면 아주 잘 한 것입니다. 이 땅에 온 보람이 있습니다.

깨달아 알아지면 행할 수가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화가 임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문제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받아드려 말씀대로 주께 충성할 마음 있으면 천국까지 복을 받지만 판단하여 자기의 일로 나아가는 자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34

버려둠은 유황 불에 영원이 타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경솔이 들으면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21

실족하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실족은 심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분부한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명령하셨습니다.

하지만 땅의 것을 가르치고 자기 자신과 세상을 병들게 만드는 자는 반드시 영 벌에 쳐해집니다.

예수님을 떠난 아홉에 들지 아니하고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하나가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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