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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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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날 수만 있다면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75.210
2021-02-18 09:54:01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5:22, 21-48

모두가 우리 이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웃을 살리기 위해서도 죽으셨습니다. 이웃은 우리들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그들의 영혼이 살아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인들 못하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6시간을 십자가의 매달려서 고통을 받으셨는데

우리도 그들을 살리기 위해 기도를 드리며 복음을 들고 나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일로 분주해야 주님을 위해 산 것이 됩니다. 저도 일로 나아가고는 있지만 늘 힘이 들고 부족합니다.

지금 한국교회와 전 세계 교회들은 사데교회가 대부분입니다.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교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몇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옷을 더럽히지 않고 다니고 있습니다. 극 소수 만이 살아있습니다.

죽는 척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위해 살고 주님을 위해 죽어야 믿음입니다.

토마스 선교사의 피를 생각하십시오. 죽으면 우리도 삽니다. 성령 충만은 소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것을 내것이라고 하지 않는 것, 이미 모든 소유를 그리스도께 맡겨서 진정한 자유 안에 거하는 것이 성령께서 오신 증거입니다.

믿음도 예수그리스도요, 천국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진리도, 구원도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미 소유를 맡긴 자는 참 자유가 있어서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까지도 갑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자는 이웃들과도 화평합니다. 성령의 법을 온전히 지키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있으면 우리도 가능합니다. 이 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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