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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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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못 박히신 것 외에는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75.120
2021-02-13 09:08:45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 2:2, 1-16

십자가의 사랑이 차고 넘쳐 흐르면 이웃을 구원하러 나설 수가 있습니다. 오직 사도바울처럼 주님만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오직 온전하신 예수그리스도만 구하면 좋은 것으로 주시며 하늘의 거처를 마련해주시며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풍성히 내려주십니다.

오직 온전한 믿음입니다. 온전한 것이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오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불쌍한 존재일 뿐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버지와 아무관계가 없어집니다. 우리 아버지는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 모두 진실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남의 아버지 처럼 보고만 있지 않으십니까? 그럼 주여 주여 하는 자 일 뿐입니다.

어찌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을 남으로 여기십니까? 우리들의 친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십자가로 돌이켜야 합니다. 그 안에 답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집은 십자가의 문을 열고 나아가야 보입니다.

그 십자가를 지고 나서면 우리에게 오셔서 아들, 딸 삼아 주시고 우리를 기뻐하여 주십니다.

아버지의 집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은 십자가의 첫 사랑입니다. 아버지는 오직 진정한 아들 딸을 기뻐하십니다.

그 아들 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살며 말씀을 준행하며 나서는 신부들입니다.

진정으로 예수의 신부가 되면 복이 옵니다. 신부가 가진 기름은 첫사랑의 감동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13

아버지께서 오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아무것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거나 먹고 마셔서 결국을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 우리 자신들 안에 있다가 서럽게 되고 맙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의 온전한 길을 걸어야 진짜 복이 옵니다.

보라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셨습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와 함께하신 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킬 능력이 있으면 복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풍성한 복을 입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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