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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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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의 결과는 늘 좋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72.209
2021-02-11 10:02:43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요한계시록 3:1
일곱 영과 일곱 별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란 뜻입니다. 일곱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완전하시다는 뜻으로 일곱이라 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일은 여섯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일곱이지만 사탄의 시간은 3.5 즉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입니다.
즉 1260일 입니다. 사탄은 절대 온전치 못하다는 뜻입니다.
이름은 있으나 죽은 자의 행위는 교회에 있지만 교회되지 못 한 교인들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산 것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주여주여하며 사역을 하나 자기 자신을 위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기복신앙, 번영신앙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나라가 아니고 세상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세상에서 잘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일어나서 주님의 깃발을 들어야 합니다. 주의 새 포도주의 노래를 하셔야 합니다. 일곱별의 노래를 하셔야 합니다.
새 언약은 십자가의 사랑의 노래입니다. 이제 땅의 노래는 버려야 됩니다.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는 신부들의 생명의 노래를 배워야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은 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키는 삶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좋은 선택의 결과는 늘 좋습니다. 나쁜 선택의 결과는 늘 패합니다.
자유의지는 늘 십자가를 잡아라고 있습니다. 십자가 외에는 방종입니다. 순종은 생명을 낳고 불 순종은 늘 사망을 낳습니다.
우리 아버지 집의 문은 십자가로 만들어져 있어서 처음 사랑 없이는 절대로 열 수가 없습니다.
처음사랑은 순종의 관을 만듭니다. 처음사랑이 믿음의 전부입니다.
처음 사랑이 없으면 십자가가 없습니다. 처음 사랑은 십자가의 살과 피입니다.
그 안에서 녹아지고 깨지고 그 감동으로 가득채워서 우리도 애절한 심령됩니다. 우리도 성령강림절로 나서야 믿음됩니다.
이제는 가난한 심령으로 변하여
더 이상 나를 위한 어떤 것이라도 버리고
신랑만 원하는 신부가 됩니다.
오직 의에 주리고 목말라서 신랑만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에 감동되어 성령의 생명의 법을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주의 순종하심을 배워서 분부하심을 받드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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