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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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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대까지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18.47
2021-02-05 08:06:28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신명기5:10,1-33

여러분은 십계명을 지키고 사십니까? 우상을 섬기지 말라.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명령하셨습니다.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7

우리들의 마음을 이끌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진정으로 십자가의 사랑으로 끌림을 당하고 계십니까?

진실한 마음으로, 신실한 마음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십니까?

경외를 드리면 다윗과 한 마음이요 다윗이 받았던 복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하나님의 사람이 맞습니다. 지금은 십자가의 사랑의 시대입니다.

진실로 우상을 섬긴 죄는 무겁습니다. 탐심은 우상숭배라고 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온전히 예수님만을 사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을 다 지키면 십계명도 지켜집니다.

그러나 탐심이 있으면 받아내려고만 합니다. 마음의 그릇을 깨끗히 비우고 예수님만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그 마음이 가득 차고 넘쳐 흘러서 이웃에 까지 전해져야 복음이 전해집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대와 소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 고난도 뛰어 넘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뛰어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응답의 비밀은 우리들의 마음의 중심, 우리들의 꿈과 이상, 우리들을 이끌고 가는 가치관에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중심에 있는 돈을, 세상성공을 하나님으로 바꾸어야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서 천대까지 주시는 복을 받습니다.

천대까지 주시는 복이란 영원 무궁한 복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만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 누가 자기 자식을 남을 위해 조금이라도 상처를 입힐 수가 있겠습니까?

마가복음 10장의 부자 청년의 우상은 재물입니다. 우리들의 우상도 재물이지 않습니까?

사울일 때 바울의 우상은 성공한 바리새인 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되어서 그의 마음을 늘 사로잡고 그를 움직이는 것은 예수그리스도 뿐이였습니다.

사도바울의 가치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의 말씀대로 살아내는 것,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는 것,

오직 믿음을 지키는 길로만 가고 가서 결국, 좁은 길을 완주했습니다. 결국은 죽도록 충성을 다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예수그리스도로 달려가고 계십니까?

우리의 목표가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사는 것입니까?

세상과 반드시 구별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우리가 버린 만큼만 복의 믿음입니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 사랑하면 원수까지라도 사랑할 수가 있어집니다. 다 믿게 됩니다.

그리하여 천대까지 주시는 복을 반드시 받습니다. 이 충만한 복으로 영원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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