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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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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사랑 안으로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3.126
2021-01-25 10:26:43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베드로후서 1:20

생명이 있으면 생명을 따라 갈 수 있을 텐데 우리는 땅의 법만 있어서 생명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피와 살이 있는데도, 어찌 세상번영, 세상성공을 위해 살아가겠습니까?

어찌 우리가 육의 일에 종노릇 하겠습니까? 사도바울께서는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것만 소원하며 돌에 맞아 죽어도 다시 들어 갔습니다.

이것이 생명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왜 우리는 육의 일에 목숨을 거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이땅의 풍요를 섬기는 것일까요? 나를 위해 죽으신 십자가의 살과 피 앞에서 절대로 세상번영이 생각나지 않아야 경건과 생명입니다.

거룩이란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절대사랑을 십자가로 주셨습니다.

어찌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지 못하겠습니까? 주를 위해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성찬입니다.

성찬식도 번거롭다고 여기겠습니까? 거룩한 성찬식만이 예배입니다. 피와 살을 전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아직도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아직도 우리는 사망가운데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만 잘 보이면 됩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탐심과 교만으로부터 떠나서 그리스도를 위해 그리스도의 방법으로만 살아서 나도 구원받고 가족도 구원하고 이웃도 구원하고 오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자녀들이 아버지의 소원을 왜 모르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은 아버지의 소원을 알아서

종으로 자원하며 전심으로 제자되어 신부되어 성도의 길을 따라 갑니다. 선한 싸움을 해야지 성도입니다.

그 저 이땅에서 안정되게 장수하리라. 이것은 세상과 벗한 자에 속한 것입니다. 세상과 벗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사탄에게서 세상의 탐심과 교만이 나왔습니다.

사탄은 지금도 인간의 탐심과 교만을 부추기어 그리스도를 사랑하여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는 제자의 마음을 없애고 있습니다.

제자는 십자가의 사랑과 성령의 생명의 법만을 증거합니다. 우리 모두 진실로 진실로 예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를 넘치도록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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