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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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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잘 사는 것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73.37
2021-01-09 15:04:13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으로 살아갈 때 복을 입습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복되게 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모두 다 한 가족입니다. 한 형제 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서로 사랑하며 피차 서로 용납하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십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것 행동으로 행한 것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생각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사랑을 시시각각 채우고 있어야 죄가 들어오지 못합니다.

에스겔 18:9에 의인은 반드시 살리라하셨고 20절에는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하셨습니다.

사람은 창조주의 뜻대로 살아야 창조주의 복을 입을 수가 있습니다. 잘 사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사람답게 사는 것이 복입니다. 그래야 이 땅에서도 기쁨이 있고 죽어서도 기쁨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눅5:32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하셨습니다.

회개된 자가 복받은 자입니다. 늘 죄인이다 자복하는 자는 진실로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복이 없는 자들의 특징은 죄가 없다 합니다. 자기자신은 의인이다 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기록해놓고 계십니다. 반드시 범죄하는 영혼은 죽습니다. 그러나 의인은 반드시 살리라 하셨습니다.

의인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늘 저는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십자가의 사랑에 비하면 저의 사랑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늘 예수그리스도의 동행하심만을 구합니다. 그리하여 늘 푸른초장을 걷습니다. 늘 물댄 동산이 됩니다. 이 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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