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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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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73.40
2020-12-30 11:33:46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8

생명의 소리를 듣게하여 주옵소서. 땅의 소리를 듣지 않고 하늘의 소리가 들려와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의 소리가 들려와야 축복의 믿음이 됩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들려와야 우리가 아들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탄식이 들려와야 우리가 제자가 됩니다. 제자이면 성도되고 아들됩니다.

십자가의 살과 피로만 아버지의 집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나의 병을 고쳐주셨다고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자하시므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생명만을 구하시기를 학수고대 하십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디도서3:6

바울이 믿음으로 나은 아들 디모데와 디도처럼, 바울처럼, 베드로처럼 성령충만하면 우리도 온전합니다. 우리가 성전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반드시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에게 가십니다. 전심으로 쉬지않고 기도 드리는 자에게 오십니다.

늘 회개하는 심령에게 찾아오십니다. 아버지 집에 종의 하나로 써주옵소서. 빗자루라도 되어서 아버지의 집을 깨끗게 하길 원합니다.

우리 마음이 아버지의 집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반드시 예수그리스도만를 사모하는 신부들에게 오십니다.

우리가 거룩해져야 합니다. 우리가 생명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도 비방하지 말라하십니다.

정죄하는 일은 가증한 일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수가 있습니다. 오직 순종입니다. 마음의 순결입니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4:8

오직 사랑입니다. 주님께서 첫 사랑의 본을 보이셨으니 서로 사랑하며 나누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것에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아니고 사탄의 신부, 즉 음녀가 됩니다. 우리 마음의 주인은 우리의 신랑 되신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이 땅의 신랑과 신부도 서로 마음을 확인 하지 않고는 함께하지 않습니다. 주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결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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