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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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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나는 신부로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63.49
2020-12-19 10:57:14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브리서 4:12

하나님은 말씀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얻는 회개에 이를 수가 있는 것은 오직 복음 뿐이다는 말씀입니다.

십자가의 죽으신 사랑이 우리를 회개로 인도하십니다. 굳어져 돌덩이 같은 세상 마음이 말씀과 기도로 생명을 얻는 회개와 거듭남에 이른다는 뜻입니다.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이제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뀌고 그리스도의 향기나는 신부로 바뀝니다.

영혼이 살아나며 온 육체도 변화를 받아 새사람, 즉 새로운 피조물, 거듭난 삶을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이시므로 우리들 속의 생각과 마음을 다 아십니다. 무슨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지 다 아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지 못하면 심판의 칼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온전한 마음이 되지 못하면 참으로 큰 일입니다. 온전한 예배는 성찬식입니다. 온전한 성찬식은 제자됨입니다.

성찬식은 새 언약 즉 복음과 십자가의 살과 피를 끝 날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십자가의 사랑 뿐입니다. 십자가를 전하는 삶은 제자의 삶이며 거룩한 생명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일을 해야 생명의 성찬이 됩니다.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무시하고 마음을 다해서 세상 사랑으로 내려 가면 반드시 불 못의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도 사는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은 정말 위험합니다. 값진 물건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마음을 빼앗기시기 바랍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운것은 세상 영광을 위하여 싸운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목숨걸고 나아간 것입니다.

우리처럼 세상 복을 받기위해 싸운 것이 아닙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해 나아가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주어집니다.

아브라함께서 세상 복을 받고자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받친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의 영광에 복종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첫사랑에 마음을 두고 제자로 나아가시면 됩니다. 오직 나를 죽도록 사랑하시는 주님께 온 마음을 드리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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