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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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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경건이란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1.155
2020-12-01 09:48:37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디모데후서 3:2,1-17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평안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에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은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원수까지라도 반드시 사랑해야지 구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이 있어야지 구원이 있습니다. 끝까지 견디며 충성해야지 상이 있습니다. 사랑없는 믿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고 믿어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헛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구원의 기준입니다. 사랑없는 믿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쁜 마음으로 날마다 주님을 구하고 두드리고 찾아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행하여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을 가진 신실한 자들은 오직 주님만을 소원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마음이 바뀌어야 됩니다. 마음의 소원이 땅이 아니고 하늘이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처럼 온전히 바뀌어야 합니다.

사도바울께서는 세상 기쁨을 다 버리고 결혼도 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만 했습니다. 우리도 변해야 믿음입니다.

사도시대 믿음있는 자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명만으로 살아냈습니다.

우리는 오늘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까? 일하는 목적이 진정 무엇일까요?

우리가 사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사는 목적은 오로지 예수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여전히 마음을 다하여 주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요 마음을 다하여 세상의 나 만을 사랑하는 것 뿐입니다.

여전히 회심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여전히 바뀐 것이 없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신실한 경건은 없습니다.

진정한 교회가 되지 못하면 구원 없는 헛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가 교회이면 나의 꿈이 바뀝니다.

내가 교회이면 사도바울처럼 바뀝니다. 내가 교회이면 그리스도의 말씀이 생명인 줄 알고 지키고 전하며 끝까지 견딥니다.

믿음은 인내입니다. 제자가 되면 인내가 있습니다. 제자가 되면 돌에 맞더라도 다시 들어갑니다.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우리도 이런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거짓복음을 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영원히 받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잘 믿어서 땅의 복을 받아라 말씀 하신 적이 없습니다. 먹을 것 마실 것 구하지 말라하였습니다. 그저 순종하라하신 것입니다.

구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구하면 성령께서 오십니다. 그리스도를 구하면 성령께서 오십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하셨습니다.

너희가 내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그저 주님을 구하면 주님 안에 믿음으로 살아집니다. 주님만을 죽도록 사랑하며 이웃도 사랑하며 축복의 믿음으로 살아낼 수가 있습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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