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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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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03.43
2020-11-10 07:30:18

자녀의 아픔에 귀 기울이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이 세상 거친 소음에도 자녀의 작은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죠.
어느 순간에도 주님은 잠들지 않으시고
노심초사하시는 그 마음 우린 감당할 길 없네!
버거운 길 갈 때에도 주의 사랑을 의지하고 주와 하나 되어 산을 넘고 넘었죠. 삶의 의미는 주로 인함이라. 아침이 기쁜 건 주로 인함이라. 땀 흘릴 이유도 주로 인함이라.
주가 계시지 않으시면 살 수가 없으리!
공기가 다 사라져버린 듯한 공허가 다시 밀려오고 시간도 멈춰버릴 것입니다.
우린 다시 싸움을 시작하고 그리하여 멸망할 것이요 영 벌에 치를 떨 것이요 지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것입니다.
두 손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온 마음을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온전한 은혜의 그 이름 예수! 그 이름에 닻을 내립니다.
주로 하나 되고 주로 단순화 되고 주로 정리 되는 참 평안의 항구에 닻을 내리었네!
당신은 축복의 항구. 당신은 축복의 시작과 끝. 영광과 존귀와 찬양 당신께 드립니다.
주의 평강이 내리는 바다 위에 은혜의 빛이 쏟아지네! 평안의 빛이 쏟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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