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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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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처럼만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62.217
2020-11-04 15:18:15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디모데전서 1:6-7,1-20

율법선생은 성경을 지식으로 받아서 지식으로만 전달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인본주의로 받아서 세상의 의를 들어내는 것입니다.

율법선생의 특징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 무엇 인줄 모릅니다. 가르칠 때에도 십자가와 예수그리스도를 잘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은 다릅니다. 그의 머리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가득하여 진정 그의 머리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진정 그는 교회입니다. 그의 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신화을 다 버려야 됩니다. 나의 나라, 나의 의를 버려야 됩니다. 세상의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온전한 믿음이 옵니다.

그리하면 그리스도 말씀이 우리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우리도 제자가 됩니다. 우리의 머리가 그리스도로 가득 채워져서 우리도 교회되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비로소 우리도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진정으로 구하여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그리스도와 합한 자가 됩니다. 결국 제자가 됩니다.

이제는 십자가의 피와 살이 우리 가슴 속에도 있어서 십자가의 전달자가 비로소 되었습니다.

반드시 다 이룬 자로 사셔야 합니다. 반드시 세상의 복의 문화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반드시 나를 위해 사는 것을 그만 멈춰야 합니다.

반드시 나의 나라, 나의 의는 버리고 그리스도의 나라, 그리스도의 의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삽니다.

반드시 그래야 생명이 됩니다. 반드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허탄한 생각을 버리십시오. 우리의 생각들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먹을 양식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달려 가는 우리가 됩시다.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의 말을 들으라하십니다.

아버지의 집에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서신서도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아들의 말을 따르라 하십니다.

복음을 진정으로 따릅시다. 반드시 진짜가 됩시다. 반드시 생명이 되어서 믿음의 본으로 세우신 사도행전 처럼만 살아갑시다.

그럼 우리도 제자가 되며 신부가 되며 성도가 됩니다. 이제는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 말씀에 충성된 자가 우리입니다.

진리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복되게 이미 하셨습니다. 그러니 주의 손만 잡으면 살아 납니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19

믿음은 살리는 마음, 온유의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착한 양심, 그리스도의 가난한 심령이 복입니다. 이 풍성한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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