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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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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일하며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62.200
2020-10-24 16:53:08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노라. 데살로니가전서 2:9.1-12

주님께서 사도바울를 믿는 자들의 사도로 주셨습니다. 약 32년동안 사역을 하며 끝내는 목숨까지도 복음을 위해 내어주었습니다.

우리도 온전해야 합니다. 구원은 다 이룬 성도들이 받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미 천국이 그리스도로 창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곳으로 찾아가는 자들이 적어서 좁은 길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반석 위에 길입니다. 우리가 한 발만 온전히 내딛어도 요단강이 갈라지듯이 예수그리스도의 길이 열립니다.

넓은 길은 우리 모두의 수치입니다. 우리 모두의 탐심과 교만 때문에 가지 못하고 말로만 회개하고 말로만 영접했고 말로만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가지 못합니다.

진짜 영접한 이들은 날마다 시시각각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눈만 뜨면 예수 그리스도가 생각이 나야 믿음이 있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믿었으면 살아나야 되는데 아직도 살아나지 못 한 것은 우리들의 기도가 아직도 세상의 것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의 교회처럼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목숨을 잃은 자가 찾는 것입니다.

사도바울 처럼 철저하게 회개해야 구원의 길이 보입니다. 사도바울은 진실로 생명으로 살아냈습니다. 거듭남의 표본이 사도바울입니다.

사도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얻은 것이 아니다고 하고, 한 일은 뒤로하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간다고만 합니다.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구약시대에도 나 대신 양이 죽었으므로 죄가 없다고 하고 교만으로 살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죄가 없다하고 의인이 다 된 것처럼 살아갑니다.

구원 받는 자들은 자기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하고 그저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달려만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목숨까지 다 주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사도바울께서는 밤낮으로 일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십자가의 피와 살이 어찌 기복종교가 되겠습니까?

믿음은 십자가입니다.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믿음은 천국입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구원과 심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상 형통으로 사셨습니까? 사도들께서 세상형통으로 살으셨습니까?

사도바울께서는 결혼도 하지 않고 세상 복을 뒤로 하고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만 사셨고 끝내는 목숨까지도 다 주고 떠났습니다.

온전한 믿음의 선배들도 그 길을 따라 살아냈습니다.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면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동성애가 온 나라를 병들게 합니다.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차별금지법과 성 평등법과 낙태허용법은 예수그리스도를 핍박하는 법입니다.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상관없이 지내면 반드시 책망을 받습니다.

우리가 일어나서 기도하며 막아야 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만 전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도 스승이신 사도바울처럼 살아내야 합니다. 이 생명의 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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