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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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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흠이 없고 순전하게 될까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03.111
2020-10-20 08:22:08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야고보서 2:13

긍휼은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긍휼은 주님의 온유의 사랑입니다.

긍휼은 구원의 마음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죽어있는 우리을 향하여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내리시고 계십니다.

은혜가 내릴 때 반드시 십자가를 잡아야 삽니다. 확고한 마음 없이 이땅에서도 유업을 이룰 수 없듯이 하늘에 대한 확고함 없이 그 무엇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집회에 나가 은혜를 받았으면 골방에 홀로 오직 온전한 믿음을 주옵소서 기도드린 후에 말씀을 펴고 주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과 연합되면 이웃을 판단하지 않고 긍휼함으로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눈으로 변합니다.

구원자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된 증거입니다. 십자가의 증인이 됩니다. 성도들은 그 사랑을 넘치도록 받았기에 그 사실을 증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십자가를 지시는 심정입니다. 십자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만들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십자가를 모르며 알려고 하지 않고 교회에 나와도 십자가 없이 바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즉 복 만을 달라합니다. 오직 땅의 것만 달라 몸부림합니다. 주님의 마음은 지금도 많이 아프십니다.

우리를 향하여 애처로운 눈빛으로 언제 흠이 없고 순전하게 될까 근심하십니다. 주의 십자가의 감동이 있으면 살아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면 반드시 주님께서 동행해 주십니다. 오직 아버지의 집에 종의 하나로 써주옵소서.

완전히 돌아온 탕자의 마음이 있으면 주께서 받아주시고 옷을 더럽히지 않도록 해주십니다.

그 누구도 이웃을 판단하면 안됩니다.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차별하면 하나님을 차별하게 됩니다.

오직 주님을 위하여 오늘도 행하면 우리도 빌라델피아 성도들이 되어 책망받지 않습니다.

오직 착하고 부지런한 종의 칭찬을 들어야 구원의 길을 잘 찾은 것입니다. 게으르고 완악한 종이란 책망을 들으면 형벌아래 놓이게 됩니다.

이 땅에서도 주님없이 참 기쁨은 없습니다. 먹고 사는 것도 주께서 공급하십니다. 주님 만을 기뻐하면 주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오셔서 동행하여 주옵소서!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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