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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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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혁신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17.118
2020-09-02 09:45:17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요한복음5:21

믿음은 복 중에 복입니다. 온전한 복을 받으십시오. 변하지 않는 사실은 우리가 쉼을 쉬고 있는 동안에 해야 될 일은 믿음을 온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받지 못한 자들의 결국은 심판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구원이지 세상성공이 아닙니다. 반드시 믿음의 혁신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공로로 복을 받았으니 우리도 이제 믿음을 들어 낼 때가 되었습니다. 믿음은 세상성공이 아닙니다.

믿음이 그저 세상성공이면 지옥 심판을 당하여 영원히 불에 탑니다. 어찌 축복이겠습니까? 반드시 믿음은 온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며 이 땅에 온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오직 성령충만되어 영과 진리로 예배자가 되는 길 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믿음은 듣고 기도하고 행할 때 성령께서 오셔서 깨닫게 하셔서 십자가를 알리고 가르치는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그 증인이 예배자요, 제자요, 신부들입니다. 믿음은 물위를 걷기 위해 물위을 내 딛는 것입니다. 행할 때 믿음이 시작됩니다.

성령없는 예배자는 없는 것이요 성령없는 구원도 축복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베드로가 성령받기 전에 예수님 수제자 이었으나 배반자였습니다. 목사들도 성령받기 전에는 신학박사를 따도 믿음이 없는 자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 이름으로 기적을 행했으나 십자가가 무서워 배반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오시니 베드로가 설교를 했고 3000명이, 5000명이 믿음을 받았고 스데반이 순교하였고 그들도 흩여져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믿음입니다. 복은 복이고 사망은 사망이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사망이 아니라고 우기고 떼를 써도 지옥은 지옥이고 천국은 천국입니다.

믿음의 혁신을 이루어야만 축복이 옵니다. 중간에 있으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맙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구원입니다.

십자가를 지는 자는 오늘도 성령충만함으로 생명의 양식을 구하여서 씨앗을 뿌리고 심고 가꾸는 일을 합니다. 그리하여 다른 이들이 그 믿음을 받아서 또 그렇게 축복이 땅 끝까지 전해집니다.

제자들, 믿음의 선배들의 땀과 피로,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는 신부들로 복이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우리도 반드시 한 일을 잊어버리고 선한 싸움으로 달려가는 복을 입어야 합니다.

복된 싸움을 해야 복이 있습니다. 혈과 육의 싸움은 이제 그만 두고 오직 복을 받아서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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