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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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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믿고 믿음이라 말하지 마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02.16
2020-08-27 09:06:12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1-26
오늘도 새벽을 깨우며 십자가를 잡습니다. 그저 오늘도 골고다에서 불어오는 사랑을 맞으며 나아갑니다. 주여! 온전한 믿음이 우리 안에 가득하게 하소서.
주님만을 오늘도 구하고 찾고 두드립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가르치고 전하며 구제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믿음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짜 사랑은 없습니다. 판단하고 비판하고 비방하는 곳에 어찌 예수그리스도께서 계시겠습니까? 비방하는 곳에 거듭난 사도바울께서 계시겠습니까?
돈을 사랑하는 곳에 교회는 없습니다. 사람들을 판단하는 곳은 저주입니다. 제자들이 있는 곳은 긍휼입니다. 그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는 곳에 십자가의 교회가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는 곳에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 어떤 영혼이라도 불쌍히 여기는 긍휼함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좋은 날은 무슨 날입니까?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것입니까?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꾸는 꿈이 아직도 세상 입니까?
진정으로 좋은 것을 꿈꾸시기 바랍니다. 좋은 것을 발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좋은 것을 간직하기 위해 죽도록 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리하여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무거나 믿고 믿음이라 말하지 마십시오. 오직 좋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 뿐이 없습니다. 거룩한 시간에는 거룩한 일이 이루어 집니다.
주님과의 동행을 꿈꾼다는 것은 주님처럼 살아가기 위해 거듭남을 꿈꾸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거듭납니다.
예수님을 구하면 성령으로 충만되며 영과 진리로 기도하며 행하는 충신이 반드시 됩니다.
꽹과리 처럼 나 믿음 있다고 외쳐댈수록, 천국의 방언을 하는 믿음이다고 광고를 해도 그것은 심판 받을 백성이다고 알리는 것입니다.
그저 오늘도 두렵고 떨림으로 십자가를 받아서 전하면 됩니다. 긍휼함을 전하고 긍휼함을 행하면 복이 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면 반드시 죽지 않고 삽니다.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이 복을 입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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