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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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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예수그리스도의 관리를 받으셔야 복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1.166
2020-08-24 09:50:06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21:15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주여! 제가 이 사람들보다 주를 더 사랑합니다. 누구든지 이 고백을 반드시 드릴 수 있어야 믿음있는 자입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는 말씀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이 땅에서도 신랑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신부는 다 버리고 신랑께 갈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만을 사랑하는 주님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온 몸이 찢겨지신 주님을 위하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피와 살을 증거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이제는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신랑의 말씀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나를 가르쳐 지키게 하면 가족들도 이웃들도 지키게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기본입니다. 너가 이 모든 것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이 땅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며 주님만을 기뻐하며 주님만을 사랑하는 믿음이 저와 여러분에게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 받을 만한 믿음입니다.

많은 사역현장에서 자기 자신을 가르치지 못하고 남만을 가르치기 때문에 발생하는 부작용을 우리 주의에서 흔하게 봅니다.

진정으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하게 됩니다. 이 땅을 바라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살면 온유하게 됩니다. 인격이 온유한 척하는 것이 아니고 주의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제자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소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 만을 사랑하여 주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처음부터 사랑하셔서 말씀으로 우리를 설계해주시고 우리를 만들어주셨으니 우리를 말씀으로 관리해주셔야 온전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의 관리를 받으셔야 합니다. 말씀 속에 복이 있습니다. 이제는 진정으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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