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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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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인이 되십니까
박충권 담임 목사 223.33.164.25
2020-08-14 07:50:54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한복음 12:25,20-50

이제는 이 땅에서 온전히 풀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에서도 풀립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열쇠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십자가를 가지고 계십니까? 자기 부인이 되십니까? 자기생명이 미워집니까? 우리들의 죄가 보이십니까?

마음을 다하여 주를 섬기는 것이 믿음인데 우리는 마음을 다하여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그것을 믿음이라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믿음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누구를 따라갑니까? 우리는 여전히 나를 따라갑니다.

교회일을 누구를 위해 하십니까? 진정으로 주님을 위해서 하십니까? 우리는 하루에도 시시각각 선택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 때마다 주의 말씀대로 주님을 위한 일로 선택이 되십니까? 말씀을 깨달아 주님과 동행하여 자기자신을 가르친 사람은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주의 동행하심이 없는 것입니다. 즉 주님의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지 않습니다.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고 나를 먼저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합니다.

우리를 가르치시는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뿐이십니다.

날마다 예배하며 말씀을 받지 않고는 주님과 동행할 수가 없고 말씀이 없으니 지킬 수도 없으니 그저 주여주여하는 불쌍한 자들이 넘치는 것입니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48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말씀을 멀리하고 지키지도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 어둠일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의 뜻은 너희가 먼저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면 하나님께서 동행해주시고 제자의 삶으로 인도해주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즉 성령충만한 자로 살게 하십니다. 축복으로 인도해주십니다. 이 복을 충만히 입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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