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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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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의 제자입니까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8.144
2020-08-11 12:52:39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8:51,31-59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시대를 여셨으나 우리는 구약에서 살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오직 예수를 부르나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땅의 축복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말씀을 외치지만 탐심과 교만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구원이 없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주여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지키지 아니 하느냐 하셨습니다.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만왕의 왕이십니까?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고 진정으로 나의 전부가 되셨습니까?

우리는 누구의 제자입니까? 지금은 예수그리스도의 시대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왜 구약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구약에는 예수그리스도께서 감추어져 있습니다. 이미 날이 밝았습니다. 이미 십자가가 높이 세워져 있는데 감추져있는 곳에 왜 계십니까? 구약을 읽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본 영화를 상영하고 있는데도 늘 예고 편만 보는사람들이 복이 있겠습니까? 그들은 예고편을 진실로 이해하지 못한 이유입니다.

요셉의 믿음도 없고 다윗의 믿음도 없기 때문에 늘 구약에서 놀고만 있습니다. 요셉과 다윗은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한 것입니다.

여호수와와 갈렙도, 다니엘도 진정으로 하나님을 존경하고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사람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사랑하며 그의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을 칩니다. 오로지 예수그리스도만을 두드리고 찾고 구합니다.

죄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모르는 것과 그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한 불신앙, 불순종이 죄이며 심판의 대상입니다.

이제 우리도 믿음의 철이 들어야 합니다. 절대 아무거나 믿음되지 못합니다. 아무나 천국갑니까?

입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시인하여 영접했습니까? 예수그리스도를 시인한다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시인해야 합니다.

일자리를 잃는다해도 시인해야 하고 공회에 잡혀가서 죽는다해도 시인하는 것입니다.

예배시간에 맞추기 위해 좋은 직업을 버리고 더 낮은 직업이라도 선택하는 것이 시인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예수그리스도가 보고 싶어 새벽예배를 드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시인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시인하지 못했음을 아셔야 합니다. 아직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말로만 영접하고 마음은 아직도 세상이 너무 좋아서 세상만 기도하지 않습니까?

영접이란 의미는 손님을 맞아서 대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 예수그리스도께 주인대접을 해드렸습니까? 아직도 우리 자신이 주인입니다. 그저 나를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척 하는 것아닙니까?

우리 때문에 예수그리스도의 몸이 진실로 찟기어 졌습니다. 손에 발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진실로 성찬식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증거하는 것이 성찬식입니다. 십자가의 증인이 되셔야지 증거되지 않겠습니까?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모든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지키십시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십시오. 주의 피와 살을 증거하십시오.

반드시 주의 증인이 되셔야 합니다. 반드시 제자의 삶이 필요합니다. 지켜서 복이 되는 말씀은 신약에 있는데 어디를 가십니까?

하나님께서 신약의 축복을 여셨는데 옛날의 약속으로, 구약으로 돌아가십니까?

지금도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유대교로 돌아가시겠습니까? 유대교의 모든 절기를 목숨처럼 지키며 무엇을 하십니까? 초대교회가 그렇게 살았습니까?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이 아니고 누구의 증인입니까? 하나님께서 새로운 축복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내 아들의 말을 들으라하십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반드시 분별하셔야 합니다. 부자 청년이 십계명을 다지켰습니다. 그러나 너의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그는 따르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심판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옥의 심판을 진실로 알지 못했습니다. 알지 못하면 물질이 크게 보입니다.

탐심과 교만을 이겨내면 예수그리스도께서 보이십니다. 사탄이 모든 인류에게 탐심과 교만을 부어서 눈을 못 뜨게 하고 있습니다.

지옥은 사탄의 감옥입니다. 절대로 우리가 가면 안됩니다. 거기 가면 절대 못 나옵니다. 고통만이 영원합니다.

우리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십시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면 갈 수가 있습니다. 이 첫사랑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말씀 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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