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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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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살아도 주님 기쁘십니까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02.102
2020-08-07 16:24:49

제가 믿음이 없을 때에 마음 한 쪽이 늘 아팠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늘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답을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기도 밖에 길이 없었습니다. 늘 이 제목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제가 이렇게 살아도 주님 기쁘십니까?

장로교회 집사로 십일조 생활과 주일성수 만큼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세상성공 이였습니다.

어느날 밤에 늘 그렇듯이 기도한 뒤에 성경을 펼쳤는데 요한 복음이였습니다. 은혜가 폭발적으로 임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마음속에 차고 넘쳐흘렀습니다.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계속 은혜가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실제하심을 느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느꼈습니다.

누구나 사도들처럼, 제자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사도행전 안에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순수한 초대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종교개혁을 해야 합니다. 이미 닦아 놓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길을 닦으면서 주님과 함께 새로운 땅, 새로운 하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 믿음의 사람들은 다 그 길을 갔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뵈뵈자매도, 스데반도 모두 다 순종의 길을 갔습니다.

우리도 이제 이 길을 가야 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새마옷을 입어야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 19:7-8

생명수를 마시지 않고는 생명나무의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생명책에 기록이 될 수가 없습니다. 생명수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입니다.

생명책은 그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천국의 명단입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계20:15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계22:1-4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17

성경의 마지막 당부가 생명수를 받으라입니다. 생명수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이 곧 천국입니다. 말씀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걸어가야 믿음 입니다.

명령을 어기는 이스라엘 백성은 다 죽었습니다. 60만 정도가 죽고 나서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반드시 생명수를 마셔야 생명책에 기록이 됩니다. 생명수를 마신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 행한다는 것입니다.

사도들과 초대교회는 진실로 생명수를 마시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가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썼더라.

오로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즉 생명수를 구하고 두드리고 찾으시기 바랍니다. 세상 것 이제 그만 구하시고 전심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하십시오.

생명의 길이 열립니다. 더 이상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죄가 사해집니다. 이 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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