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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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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박충권 담임 목사 223.33.184.180
2020-07-28 07:13:39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21:13,1-46

우리들의 마음이 거룩한 성전입니다. 마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온전히 드려야 교회가 되며 예배자가 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소원하는 자들은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참으로 온전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청소해야합니다. 강도의 소굴을 만들고 무슨 복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은 완악합니다. 우리 안에 완전함이 필요합니다. 우리 마음 안에 예수그리스도만을 소원하는 거룩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온전한 교회가 됩니다. 넘치는 축복이 있습니다.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사랑을 알지 못하면 땅의 것만 구하므로 기도가 온전하지 못합니다.

바라는 것이 땅이면 땅으로 내려가고 바라는 것이 하늘이면 결국 하늘로 올라갑니다.

십자가의 첫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고는 복이 없습니다. 마음 안에 십자가의 보혈로 채우면 우리도 살 수가 있습니다.

온전하게 하시는 피와 살이 우리 마음을 예수그리스도로 채우십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가득 차오르면 우리도 주의 증인이 되어 죽어가는 백성들을 구하러 나아갑니다. 어찌하든지 구원을 이루러 나아갑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22

우리가 무엇을 구하겠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만을 구하고 원합니다. 우리는 온전한 믿음을 소원합니다. 우리는 좁은 길을 가기를 소원합니다.

좁은 길이 푸른 초장이며 물댄동산입니다.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 만을 사랑하면 복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첫사랑을 회복하시면 하늘의 떡을 구하여 지켜냅니다. 온전하신 양식, 생명수를 마시므로 생명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고 달마다 맺어서 영원한 복을 받습니다. 이 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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