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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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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은 차별하기 위한 법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69.132
2020-07-23 11:19:29

차별금지법은 차별하기 위한 법입니다. 헌법에 있는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기 위한 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대하시면 기독교도 반대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왜 말도 못하게 금지하는 법이 한국에서 만들어 진단 말입니까?

기독교 교인이 약 천만입니다. 한국 국민의 20%입니다. 차별금지법, 이런 독재 법을 왜 만들려고 합니까? 동성애자들을 누가 핍박을 합니까?

그들의 인권을 누가 어떻게 했습니까? 지금도 동성애자들은 충분히 자유롭게 즐기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그들을 억압을 했습니까?

한국에서 누가 동성애자들을 핍박을 하나요? 그들은 1년에 한 번씩 전국 대도시에서 퀴어축제를 합니다.

정상적인 분들이 섹스 축제 퍼레이드를 합니까? 동성애자들은 자유가 지나쳐서 온 국민을 부끄럽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그들은 충분히 보호되고 있습니다. 대 낮에 엉덩이를 까고 노출하고 가증한 짖을 하는 데 그것을 보호하는 법을 만들다니요? 정신이 있습니까?

그것 하라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국회의원들 급여 주는 줄 아십니까? 동성애자들이 세금을 에이즈 치료하는데 오히려 다 낭비하고 있습니다.

제발! 국회의원님들 누가 주는 급여로 살고 있는지 정신 좀 차리세요. 이 법이 통과되면 동성애가 당연시되는 사회가 되어서 청소년이 따라간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른이 어른 행세를 할 수가 없는 사회가 됩니다. 잘 못된 것은 잘못이다고 말을 할 수가 없는 사회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언론의 자유가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으로 헌법에 보장된 언론을 막을 수가 있습니까?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사람들에게 잘 못되고 있다고 말을 할 수가 없게 되는 법입니다.

이미 지금 학교에서 학생이 잘못하고 있는데도 교사가 충분히 말을 할 수가 없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요즘 청소년이 옳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에 걸려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제발 동성애를 못하게 막아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의료진에게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의 대부분은 에이즈로 생을 마감합니다. 국민 세금으로 의료비등 5조이상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법이 통과 되면 더욱 더 증가가 될 겁니다. 한국은 지금 돈이 부족해서 빚을 내서 국가살림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이대로 보고만 계실 겁니까? 막아야만 합니다. 동성애가 정상적인 것이다. 대도시 광장에서 가증한 파티를 하고 인간됨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동성애도 정상적인 것이다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법이 보호를 하면 한국도 병든 사회가 곧 되고 맙니다. 그리고 곧 동성결혼이 합법화가 됩니다.

많은 청소년이 따라하고 정상적인 결혼이 더욱더 줄어들고 인구도 더욱 급격하게 감소가 될 것입니다.

가증한 것들이 옳은 것으로 바뀌고 윤리와 도덕, 사람됨은 서서히 땅에 떨어질 것입니다. 결국은 짐승들이 사는 사회로 바뀌어버리고 회복할 수 없도록 법은 계속해서 강화가 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늦습니다. 지금 싸울 수 있을 때 관심을 가지고 소리를 높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 가족을 보호하는 길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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