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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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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어떠할지라도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22.114
2020-06-30 11:42:50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2:2

순전하고 신령한 젖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말씀과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만 교회가 되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이니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행하지 아니한 사람은 온전히 듣지 못해서 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복음이 되고 생명이 됩니다. 그러나 말씀아닌 사람의 생각이 추가되면 음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세상이요 종교입니다. 바벨론입니다. 큰성 바벨론은 무너집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떠나면 믿음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요 어둠으로 부터 온것이니 어둠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처럼 나아가야 합니다. 한 성령 안에 한 형제자매입니다. 말씀으로 기도가 되며 말씀으로 기도할 때 생명이 이루어지며 우리의 삶이 생명의 복된 삶으로 주님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명수이며 신령한 젖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령한 젖만을 사모하는 갓난아기입니다. 갓난아기는 땅의 일을 모릅니다. 땅의 일로 살고 죽지 않습니다.

온전한 주님의 성도들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의 말씀 만을 사모하며 만민을 살리러 나아갑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선택하여서 아버지의 집으로 가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야지 젖과 꿀을 먹을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오직 나를 살리기 위해서 구멍 뚫인 그 손을 잡으시길 소원하고 소원합니다.

땅의 일이 아무것도 아니게 보여지면 온전히 잡은 것입니다. 세상의 일들이 배설물로 여겨져야 온전히 잡은 것입니다.

세상이 어떠할 지라도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면 우리의 구원도 온전합니다.

우리의 모든 일이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기 위한 것이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있는 것이며 이 모든 것이 더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길 안에서 모든 것이 더해지는 생명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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