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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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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깊어도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72.104
2020-06-10 16:27: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62,46-62

오늘도 주님을 부르면 모든 일에 참으로 온전합니다. 주님만 함께 하시면 모든 것을 더하십니다.

고난이 아무리 깊어도, 태산과 같은 시련이 다가와도 주께서 모든 것 온전하게 보호하여 주십니다. 주만 계시면 됩니다.

아침을 일찍 깨워서 주의 말씀과 기도를 구하십시오. 주께서 오십니다. 오직 십자가의 사랑을 가득 채워주시고 이웃에게 까지 넘쳐 흐르게 하십니다.

주여! 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차고 넘쳐 흐르게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 십자가의 사랑을 이웃에게 증거하며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따라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쟁기는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왜 세상을 돌아보십니까?

둘 다 사랑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세상을 미워하게 되고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미워하게 됩니다.

"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57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0

주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 길에 주와 함께 걸어가는 자들은 복 받은 자들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주의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을 전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사랑한 자들은 세상을 전하며 그것도 사역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한 싸움을 하는 자들에게는 늘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십니다. 그 안에 영원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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