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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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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한 길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88.172
2020-05-19 10:00:34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1-21

이 땅에는 분별하지 못하고 늘 허망한 길로 내려가는 백성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그들 위해 진실로 기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면 누구나 사랑을 행하여야 합니다. 살았다하는 이름은 있으나 죽은 자들은 사랑을 행하지 않습니다.

진짜 알곡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을 증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지금 이대로 주께서 오시면 우리에게는 재앙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들어야 믿음이고 신앙입니다. 믿음은 현실을 알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이며 믿음은 천국이며 믿음은 우리가 사는 오직 한 길입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입니다. 오직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시길 그래서 온전한 복을 받으시길 바라고 바랍니다.

없는 것, 허망하고 허탄한 것을 버리고 참되고 가치있고 고귀한 우리의 첫 사랑이신 예수그리스도만 생각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믿음이 온전해지고 온전히 사는 길로 걸어가는 지혜로운 아들들이 됩니다. 반드시 사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계시듯이 지옥도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두려워 하고 주를 날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미래에 닥칠 불행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모두 현명한 사람들이 되시길 소원해 봅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오직 주께 충성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모든 것이 되시고 우리들의 전부가 되어 주십니다. 신부로 나아가면 신랑이 되어 주십니다.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14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상이 없으면 책망 받습니다. 상은 하나님의 칭찬입니다. 행하는 일로 인정을 받습니다.

먼저 주를 찾는 기도를 쉬지 않고 하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고 끝이 됩니다. 이것을 행하면 믿음이다 하십니다.

복을 행하십시오. 복이 오십니다. 행하는 믿음의 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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