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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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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39.130.231
2020-05-01 12:16:28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17-34

오늘도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는 가난한 심령을 갖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목적이 세상 꿈을 이루는 것이면 참으로 허망한 것을 잡은 것입니다.

오직 주와 함께, 주를 위해, 주의 방법대로 걸어가는 것을 소원하면 우리들의 심령도 언젠가는 가난해 질 것입니다.

온전한 믿음을 전심으로 구한다는 것은 이미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근신함으로 깨어나서 온전한 것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해지는 것은 회심을 이루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기도입니다. 모든 것을 더하신다는 축복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온전한 것은 예수그리스도 뿐이 없습니다. 주의 말씀이 행하여질 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들 안에 오셔서 인도하신 것입니다.

성찬식은 지키는 것은 명령이기 때문이며 우리가 살아나는 유일한 생명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매일이라도 성찬식을 행하여야 합니다. 온전한 성찬이 없으면 십자가의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진정 나를 위해 온 몸이 찟겨지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죽음의 덧 없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계곡 속으로 계속 들어가서 결국은 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24

기념하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서 행하고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즉 십자가의 죽으심을 알리는 사명입니다. 너희도 회심을 이루고 사랑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십자가의 죽으심입니다.

초대교회는 온전한 성찬식을 행하였습니다.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회개된 마음을 입는 길이 이 길 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직 거룩한 성찬식을 행하는 축복을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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