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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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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바램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7.101
2020-04-28 10:37:40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15, 1-25

여러분의 마음에도 이음성이 들려오십니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께서 우리 모두에게 물어보십니다. 사랑하고 말고요 진실로 사랑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다하여 따라가길 원합니다.

이 마음이 믿음의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가져야 신앙인입니다. 모든 것을 다하여 주를 사랑할 때 주께서 모든 것을 더하십니다. 숯불도 준비하시고 떡과 생선도 손수 준비하셔서 우리에게 풍성하게 주십니다.

우리들의 바램이 무엇인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진실로 원하고 우리가 사는 목적이 진정 이세상 인가? 그리스도인가? 그저 내가 잘 되는 것에 마음이 있으면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주께서 누구에게든지 똑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신앙이 아닙니다. 복된 마음에 복이 임합니다.

주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심령이 되어야 복이 임합니다. 복된 생각을 하시면 복 되신 주께서 찾아오십니다.

믿음의 증거를 가진 우리는 주의 신부입니다. 신랑만 사랑해야 신부가 됩니다. 신부가 돈을 더 사랑하면 여러분은 그 신부에게 장가 들겠습니까?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16

우리는 양을 먹이고 양을 돌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아버지께서 오셔서 먹이시고 치게 하십니다. 분부한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 끝날 날까지 동행해 주시겠다 하십니다. 신부의 자격은 신랑의 말에만 관심이 있어 신랑만 따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우리들의 마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신부입니다. 신부는 신랑만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신랑께서는 이미 전부의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신부의 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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