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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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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7.101
2020-04-28 10:24:28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9, 1-17

우리들의 생각 안에는 사망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 법이 싸웁니다.

그리하여 믿음이 있는 자들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승리하므로 오늘도 십자가를 선택합니다. 오늘도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선택합니다.

오늘도 죄와 사망의 육체의 법은 좀 더 쉬자 좀 더 먹자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세상을 두려워하게 하고 돈을 믿어라. 돈을 많이 저축해 두어야 한다고 속삭입니다.

그러나 생명의 성령의 법은 모든 소유를 다 맡기고 죽어가는 생명을 구하러 가자하십니다. 돈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면 예수그리스도를 구하십시오.

기도하지 않고 있으면 결국 사망이 삼켜버립니다. 이기려면 기도하고 말씀을 보십시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24

이기지 못하면 교회에 나와도 그리스도를 구하지 않고 세상의 것들을 구하면서 세상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육의 사람이 됩니다.

이것을 기복신앙이라 합니다. 기복은 세상성공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생명의 성령의 법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라입니다.

믿음은 생명의 성령의 법을 가르치고 전파하며 지키는 것 입니다. 즉 성령충만, 은혜충만으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가 됩니다.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제자의 삶을 살아 냅니다. 믿음은 가르치며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을 원하면 선을 위한 기도가 나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이 기도가 됩니다. 육신에게 지면 기복신앙이 됩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지니."13

어찌하든지 세상의 고정관념과 세상 가치관을 버리고 우리를 살리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가면 모든 것들을 더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상도 책임져주시며 천국까지 보호해 주십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5-6

육은 사망이요 영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구원입니다. 영은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영께서 선을 원하는 자들에게 오십니다.

사망의 일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고 자기의 뜻대로 살아가며 성경의 말씀도 자기 뜻대로 해석하며 그렇게 나눠줄 줄 모르고

하나님과 이웃보다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거짓과 위선이 가득합니다. 세상 성공에 목이 말라 의를 구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생명인 선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동행하심을 쉬지 않고 구해야 선을 이룹니다.

성령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종의 하나로 써주옵소서 기도하는 자들에게 오셔서 임재하시며 생명의 성령의 법을 주십니다.

진리의 법을 받아서 오늘도 온전한 충신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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