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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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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16.194
2020-04-22 07:58:1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요한계시록16:20,1-21

우리의 살길은 오직 온전히 예수그리스도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기뻐하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는 것만 복이 됩니다.

우리의 고난도 곧 끝이 납니다. 주를 구하고 찾고 두드립시오. 주 안에서 온전히 사는 역사가 펼쳐십니다. 아들의 기업을 받아서 사랑을 행하며 주의 역사가 우리들의 눈 앞에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마지막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세상 탐심과의 마지막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인생은 한번 뿐입니다. 두번의 기회가 없습니다.

한번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지옥에서 나오지 못합니다. 우리는 믿음이 없어 진실을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가련한 신세가 된 것입니다. 잘 알아도 천국에 가기 어려운데 모르는데 어찌 길을 찾겠습니까?

그러나 오로지 주님만을 사랑하면 됩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하셨으니 사랑을 행하면 됩니다. 나눠주고 함께하며 주의 사랑하심을 전하며 살면 됩니다.

사랑의 권면은 오직 주를 따라, 주를 위해 살게하는 것입니다. 이웃이 죽는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면 우리들에게도 화가 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부의 사랑을 주셨으므로 우리도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살리러 나아가야 충성된 종이 됩니다. 그 길을 온전히 달려가야 복이 있습니다.

세상의 탐심을 멀리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바벨탑을 쌓는 바벨론은 반드시 망합니다.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돌이 켜야 삽니다. 온전히 돌이켜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오십니다.

주만 계시면 됩니다. 주만을 기뻐하고 주만을 사랑하면 주께서 오셔서 성전 삼고 우리를 참으로 복되게 하십니다.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18-19"

반드시 온전하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면 평안합니다. 마지막 탐심과 음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셔야 온전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주만을 애타게 부르면 삽니다. 하늘의 복이 우리에게 내립니다. 그 복을 소유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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