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다른 주인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30.16
2020-04-01 11:05:38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브리서13:5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히브리서 12:7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내셔야 합니다. 진정한 아들, 딸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땅 끝까지 보고 따라갑니다.
두 주인이 있습니다. 한 주인은 세상이요 다른 한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평안의 기쁨이 우리에게 있다면 우리는 축복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의 염려와 세상의 걱정근심과 탐심과 욕망등 세상 속에 있다면 우리는 다른 주인을 따라서 애굽의 종살이를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라고 애굽에서 구원을 했는데도 또다시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스라엘처럼 불쌍한 신세, 가증한 신세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축복의 계명을 받고 있을 때 세상 사람들은 그때 강대국인 애굽의 신을 만들어 애굽백성처럼 흉내내며 그들처럼 살기를 원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홍해바다와 요단강을 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따라가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세상를 바라보고 세상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를 바라보면 금송아지의 저주가 보이지 않습니다. 초대교회는 금송아지가 없습니다. 초대교회는 아무것도 없고 그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있어서 그 사랑만 증거 했습니다.

거룩한 성찬식의 예배를 삶으로 드려서 진정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냈습니다. 온전한 주인을 바라보면 그 사랑 안에 우리의 모든 것이 맡겨집니다.

생각도, 마음도, 꿈도, 이상도, 다 맡기시면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이 나타납니다. 아는 만큼만 맡겨집니다. 회심한 만큼만 알게 되며 그 만큼만 행하게 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이른 아침에 주님을 부르는 자는 하나님을 따르는 자입니다. 주님을 기뻐하는 자는 주님을 사모함으로 주님과의 동행을 부릅니다.

세상이 부인되는 축복의 시간 속으로 들어갑니다. 이 복을 풍성히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