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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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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의 길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9.231
2020-03-31 08:47:48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4:23-24

인생은 두갈래의 길이 있습니다.하나는 생명의 길이요, 또하나는 사망의 길입니다. 생명의 길은 순종의 길입니다. 최초의 온전한 예배는 아담과 하와의 순종이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불순종의 죄를 입어 에덴동산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아담과 하와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들의 아들들인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알 수가 있습니다.

인간은 순종의 예배를 위하여 태어났지만 불순종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께서는 예배하는 자들을 용서하시기로 하신 것입니다. 아담의 셋째아들 셋이 태어나고 셋의 아들 에노스도 태어났습니다.

그 때 그들은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최초의 십계명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였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불순종을 선택했고 끝내는 아덴에서 쫒겨나고 그의 큰 아들 가인이 작은 아들 아벨을 죽이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최초에 살인사건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온 천하가 복종합니다. 하나님의 예정하심은 명령을 지키는 자들에게 복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온 천하가 순종함으로 인하여 우리도 평안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너희들도 온 만물처럼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태양과 지구가 제 뜻대로 서로 다른 길을 가버리면 지구 생명체들은 금새 멸망하고 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내 아들의 말을 들으라 명령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들을 택하십니다. 오직 영과 진리로 순종의 삶의 예배를 드리는 자들을 지금도 택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요4:22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신명기 7:9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한다고 하는 것은 아직도 불순종한다는 것입니다. 알라고 명령하십니다. 내 아들의 말을 들으라하십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 딸들은 다 알고 지키고 순종의 삶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이제는 알아야 됩니다.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우리 이웃에 생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곧 언젠가는 우리도 이 땅을 떠날 때가 곧 옵니다. 곧 우리들도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지금 순종하십시오. 지금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금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지금 참고 자비로운 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새벽을 깨우고 말씀을 받아야 가능합니다. 말씀을 알아야 순종하지 않겠습니까?

알라고 명령하셨으니 알고 행하십시오. 성령께서 오시지 아니하면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택하십니다.

영과 진리는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가르쳐주시고 기도를 주셔서 순종하는 자로 이끌어 주십니다. 사도들도 초대교회 성도들도 그 길을 갔습니다. 그들은 배반하지 않고 순종의 길, 차라리 순교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회심이란 배반를 모르는 것입니다. 회심이란 자기 일로 돌아가지 않고 예수그리스도의 일로 오직 선한 싸움만을 싸우는 것입니다.

회심한 자들은 모두 다 새벽 기도하는 시간을 가장 기쁘게 여깁니다. 초대교회는 새벽에, 9시에, 12시에, 3시에, 저녁에, 잠들기 전에 하루 6번 기도하였다고 기록으로 전승되어 옵니다. 초대교회는 행하는 믿음이 있을 때 금식하고 세례를 주었습니다.

아무것나 믿음이 아닙니다. 오직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있으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지만 모르면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며 심판대로 나아갑니다.

이제는 우리도 진실로 축복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신랑의 처음사랑을 알고 진실로 초대교회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 복을 풍성히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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