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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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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축복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30.143
2020-03-30 10:00:09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6:15,1-21

아버지가 있는 자들은 말씀이 들려오시니 복의 말씀을 깨달아 복의 길로만 다니며 십자가의 사랑을 행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다녀라고 하십니다.

그럼 옷을 더럽히지 않는 다고 하십니다. 깨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서 죽도록 충성하며 주를 배반하지 않는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빌라델피아와 서머나교회만 하나님의 책망이 없으셨습니다. 그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지키며 인내하며 주를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구원의 길을 잘 가고 있기에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복의 삶을 잘 살았습니다. 그들은 깨어 있었습니다. 말씀을 분별하였고 그래서 쉬지 않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래서 온전한 길을 걸었습니다.

옷을 지켜내야 합니다. 죄가 없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뻐하지 않고는 말씀이 들어오지도 않고 온전한 기도도 안되며 그래서 복이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통곡소리가 나야합니다. 나 때문에 주께서 죽으셨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으면 아버지와 아무관계도 없습니다. 주여주여 하는 자에 속하여 멸망받습니다.

하루속히 관계를 온전히 맺어야 온전한 복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신실한 십자가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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