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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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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실제상황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9.99
2020-03-27 10:04:0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십자가에서 답이 풀리면 축복의 믿음이 됩니다. 십자가에서 주의 죽으심에 내 마음이 요동쳐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십자가에 못 박힐 수가 없습니다. 모든 복은 십자가에서 못이 박히므로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 주와 동행함이 시작되며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옵니다. 그러면 육체로 살지 않고 말씀을 행하는 믿음으로 살아지지 않겠습니까? 우선 복이 어떻게, 어디에서 흘러오는 지를 알아야 복을 받습니다.

십자가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주의 십자가의 사랑을 얻어야 합니다. 신랑의 사랑의 고백을 들어야 함께 영원한 동거가 시작됩니다. 믿음은 실제상황 입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고 체험하므로 동행할 수가 있습니다.

대홍수 심판도 실제했습니다. 지질을 조사하면 알 수가 있습니다. 홍해바다는 진실로 갈라졌습니다. 홍해 아카바만 누웨이바 해변을 보십시오. 길이 9km, 폭 6km 여의도 면적의 약 5배가 됩니다. 그 바다 밑은 퇴적층으로 6도로 경사가 완만하여 많은 사람이 걸을 수가 있습니다.

그 바다 속에는 애굽의 병거 바퀴와 말의 뼈등 그때 유물로 가득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대로 70년에 로마에 의해서 예루살렘을 완전하게 파괴되고 약 1900년 동안이나 이스라엘은 나라가 없었습니다.

알아보십시오. 그리고 확고하게 믿으십시오. 온전히 믿어야 온전한 축복이 내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거듭나셔야 합니다. 기회가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온전한 회심을 이루면 우리들도 초대교회로 바뀝니다. 신랑의 사랑에 감동되지 아니하는 신부는 없습니다. 그 사랑을 찾으십시오. 축복이 하늘에서 풍성히 내립니다.

주의 사랑의 고백을 간직하여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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