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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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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행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9.175
2020-03-25 09:08:44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린도후서1:3,1-24

믿음과 행실은 늘 함께 갑니다. 사도 바울이 믿음이 있다 하면서 아무일도 하지 않았으면 이방인들에게 어찌 복음이 증거가 되었겠습니까? 믿음은 사도바울처럼 행하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온전한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안에 거한다는 것은 말씀을 행하는 결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시시각각 결단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하는 온전한 믿음으로 발전하여 하나님의 보혜사 진리의 기쁨이 시작이 됩니다. 나의 모든 것이 되신 주님!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따라갑니다.

주의 나라 이루소서! 늘 고백하고 따라가는 마음이 있어야 믿음이 자리잡습니다. 어찌하든지 구원이 우리 백성에게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옥은 우리가 갈 곳이 못됩니다. 가서도 안되고 우리가 견뎌낼 고통이 아닙니다. 지옥은 엄청난 고통의 현장이며 우리가 보지 못한 엄청난 재앙이며 환난중에 대 환난입니다. 지옥은 사탄과 귀신의 감옥입니다. 우리가 왜 그 곳으로 간단 말 입니까?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반드시 이뤄가야 합니다. 말씀으로 온전해야 합니다. 쉬지 않고 주와 동행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마나라타 예수여 오시어 함께하옵소서!

주는 오직 우리를 사랑하시며 복되게 하시는 단 한 분이십니다. 우리의 사랑은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그리스도의 것이 되어야 믿음이 복되게 됩니다.

우리가 반드시 소유하게 할 것은 복된 온전한 믿음입니다. 우리가 살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찾아서 함께 좋은 길로 쉼 없이 걸어가는 것 뿐이 없습니다.

자비로운 자가 되라 하셨습니다. 믿음이 있다 하면서 먹을 것을 주지 않으면 어찌 저들이 살아나겠습니까? 주께서 십자가를 지시지 않았으면 무얼보고 주를 따라가겠습니까? 행동하지 않으면 어찌 산자가 되겠습니까? 일어나셔야 복이 됩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주와 함께 일어나셔야만 복이 됩니다. 일찍 일어나 기도하며 주를 부르십시오. 말씀을 먼저 구하십시오.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이 오며 복음을 증거하며 행하는 복의 믿음이 됩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야고보서2:26.1-26
십자가의 사랑을 넘치게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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