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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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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란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1.162
2020-03-02 07:54:30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13:2-3, 1-13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것을 믿음이라합니다. 믿음이 있다고 하면 아버지집에 거하여야 합니다. 아버지의 집에는 아들 딸들만 있습니다. 즉 순종이 예배입니다.

우리가 이대로 세상에 있으면서 믿음이 있다하면 거짓말하는 자가 됩니다. 아버지의 집에 거하는 자는 십자가의 사랑의 증거를 가진 자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증거하며 지켜 나아갑니다. 예배자로 나아갑니다.

첫사랑의 증거가 있으면 믿음도 있고 천국소망도 있습니다. 주의 좁은 생명길로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길은 사는 길이요 복음의 신을 신고 주의 사랑을 증거하는 길입니다.

말씀을 지키며 인내하는 길입니다. 주를 배반하지 않는 길입니다. 생명길은 마음을 주께 다하고 주를 위하여 호흡하는 삶을 말합니다. 죽어도 주의 옳은 길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이 길을 가는 것이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마땅히 지키고 따라야할 것이 예수그리스도 말씀 밖에 없음을 내가 알고 땅이 알고 하늘이 아는 것입니다. 그 안에 있으면 온전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15:7

그 안에 우리의 꿈과 소망과 모든 것이 있습니다. 곧 주의 사랑이 믿음이고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주를 증거하는 것이 예배의 본질입니다.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7

우리는 진실한 눈을 가져야 합니다. 가식적인 눈을 가지면 나의 걱정에 눌리게 됩니다. 바로 온전한 것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온전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다는 십자가의 피의 증거입니다.

사랑의 증거를 가졌으면 이제는 전하며 지키며 나아가면 예배자로 온전합니다. 십자가의 증거를 가진 자로 이 충만한 복을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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