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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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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리스도를 위하여
박충권 담임 목사 121.200.91.159
2020-02-12 10:00:49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1-21

만물을 주관하시고 사람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온 나라들의 흥망성쇠와 천국구원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온 마음을 정성 껏 드리십시오. 이것이 경외입니다. 경외가 축복입니다.

십자가 사건후, 성령 강림절이후로는 천국을 주관하는 일을 예수그리스도께 맡기시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성령께서 임하셔서 좁은 길을 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만 보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자가 극히 드뭅니다.

여러분! 진정한 축복을 받고 싶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영접은 십자가에서 사랑을 얻어서 그 감동함으로 충만케 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십자가의 처절한 사랑의 감동함이 넘쳐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축복이 임합니다. 이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성령의 감동함이 바로 십자가의 감동입니다. 축복을 받으시려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회복을 이루어야 합니다.

축복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바로 기도로 날마다 찾아 가는 것입니다. 진실로 주님을 영접한 자들은 날마다 주님을 찾고 두드리고 구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여 저도 주관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를 영원히 드리십시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16

의는 주님의 분부하신 말씀으로 사도행전의 행함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율법의 행위 믿음은 세상이요, 비판이요, 악한 행실과 교만과 거만이요, 패역한 입 입니다. 즉 마음은 없고 바리새인의 마음으로 형식적으로 하는 모든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셉과 다윗과 욥과 다니엘의 경건함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축복입니다.

그러니 십자가에서 우리의 욕심과 교만 즉 선악을 못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기기 바랍니다.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축복을 받습니다.

복을 분별하십시오. 진정한 자녀들은 아버지의 소원을 알고 따라갑니다. 아버지의 소원은 우리가 흠이 없고 순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사명입니다. 태어난 이유입니다. 성령세례가 이루어 지면 알아집니다.

이 믿음을 행하시는 축복이 풍성히 임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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