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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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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0-01-28 07:29:47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베드로후서 3:11,1-18

나를 위해 사는 것은 어둠이며 주를 위해 주의 방법대로 사는 것은 빛이며 풍성한 축복이 됩니다. 사탄은 세상의 두려움을 주고 빛을 빼앗아 가고 죽게 만들어 자기 집으로 끌고 갑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늘 물어보십니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우리는 늘 어둠을 사랑합니다. 빛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성공의 관을, 세상의 축복의 관을 절대 포기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어둠을 절대 포기 못합니다. 사는 길을 세상에서 찾고 찾아서 진리를 절대로 찾지 못합니다.

그러나 탐심의 세상을 반드시 떨쳐내야 성령의 법을 지켜고 주님을 배반하지 않게 됩니다. 탐심과 교만을 떨쳐내는 것이 요원한 것 처럼 보이지만 절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다 잡고 주를 부르십시오. 부르시면 오십니다.

우리는 주와 함께 주의 말씀을 지켜가면 됩니다. 우리 스스로는 절망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오순절 성령 강림절이 되면 우리에게도 생명의 성령의 법이 옵니다. 그 때 우리도 살아납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3
우리의 꿈은 오직 생명의 꿈입니다. 오직 새 노래를 부릅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14

주님이 기뻐하시는 노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는 노래를 기뻐하십니다. 우리 모두 진실하십시다. 진실 하면 십자가의 절규의 사랑이 들려옵니다.

제자들이 받았던 첫사랑의 축복이 우리에게 오십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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