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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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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례의 아담이 되자
박충권 담임 목사 110.70.57.1
2019-12-20 08:43:36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골로새서 3:23, 1-25

아담의 본례의 형상은 사랑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태초에도,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온전한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으로 또 셋으로 사랑의 구속사를 여시고 노아와 아브라함으로 다윗으로 사랑의 십자가를 예정하셨습니다. 거룩한 성탄절의 역사를 여신 것입니다. 거룩함은 온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하여 너희들도 거룩하라 온전하라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사랑이십니다. 그리하여 아담도 반듯이 사랑이어야 합니다. 우리들도 반듯이 거룩한 아담으로 사셔야 합니다. 늘 탐심과 교만을 십자가로 떨쳐내야 합니다.

선악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이 없으십니다. 사탄의 속성이 악입니다. 악은 자기 밖에 모르는 자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일만 하는 자가 사탄입니다. 자기를 위한 왕궁을 세상에 세우려고 혈안이 되어 살아갑니다.

죄악된 아담인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선입니다. 악한자의 소리를 그만 들으시고 선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고 온전한 아담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인의 후손들은 이미 성을 만들고 왕궁을 짖고 청동기와 철을 사용하며 사람들을 압제하고 포악하며 타락으로 치달아 결국 홍수심판을 오게하였습니다.

그들의 자손들의 이름은 힘센자, 꾸민자, 딸랑거리는 자등 이름만 봐도 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셋의 아들, 에노스부터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들이 재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에서 아라랏 산으로 나와서 재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습니다. 비로소 예배를 드리는 복된 아담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들도 아담의 본례의 사랑의 형상을 십자가로 회복하셔야 합니다.

그리하여 진실로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믿음입니다. 즉 우리들의 모든 목표가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죽을까봐, 망할까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는 믿음이 거듭난 믿음이겠습니다. 좁은 길 생명 길의 믿음은 진정으로 사도행전 안에 있습니다. 사도들은 물, 불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졌듯이 그들도 자기 십자가를 졌던 것입니다. 우리모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소원하시는 온전한 아담이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셔야 합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골3:10

그렇게 푸른 초장에 물된 동산만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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