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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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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에 심겨진 복된 나무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2-17 07:48:22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1:3,1-6

온전한 묵상이란 마음과 생각이 천국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은 세상에서 잘되는 것이 아니요 천국으로 잘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요 고통만 남기 때문입니다. 이겨내셔야 합니다. 다윗은 온전한 묵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을 드렸습니다.

다윗이 지금 이 세상에 온 다면 사도바울처럼 살았지 않겠습니까? 밤낮 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했지 않겠습니까? 일찍 일어나 새벽예배를 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을 겁니다.

복있는 자들은 늘 새벽예배도 드리며 모든 예배를 드리며 늘 복음전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시냇가에서 심겨져서 생명을 마시므로 때에 따라 열매를 맺고 늘마다 맺습니다.

그 잎사귀는 만국을 치료합니다. 성경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 22장에 있습니다. 온전한 묵상을 하면 우리의 심령은 가난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맡겼으므로 참 평안일 뿐입니다.

진실로 큰 복을 받습니다.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되는 복을 받습니다. 복 있는 자가 늘 술 담배를 하겠습니까? 복 있는 자가 정치 발언을 해서 분리를 조장하겠습니까?

복 있는 자가 어찌 십자가의 사랑 안에 거하지 않겠습니까? 천국의 시냇가에 심겨지기만 하면 반드시 온전한 정금의 열매를 반드시 12달 맺고 늘 맺습니다. 늘 믿음의 덕을 끼치기 위해 복음 만을 증거합니다.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시냇가에 심겨진 복된 나무의 열매입니다. 이 풍성한 열매가 늘 맺혀지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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