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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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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들
박충권 담임 목사 39.7.28.44
2019-11-12 07:22:52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디도서1:15

사람들이 사는 곳은 어디나 고통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겉사람은 병들어 아파 고통스럽고, 먹고 살기 힘들어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통에서, 고난에서 벗어나고 싶어 애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은 외면하고 우리의 육체의 편안함을 구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의 십자가의 고통를 바라보라하십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십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하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고통보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십자가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바라보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살아가라 하십니다.

그리하면 땅의 두려움과 지옥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육체의 안락함으로 나아가면 영원한 고통으로 빠집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위한 삶으로 나아가면 모든 것이 기쁨으로 가득찹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들들의 행복을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흠이 없고 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흠이 없고 순전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이끄시는 대로 다녀라는 것입니다.

마음 안에 진리가 풍성하여 져서 교회되고 제자됩니다. 세상은 간데 없고 주만 보입니다. 그리스도의 능력 안에서 순종하고 기쁨의 노래, 사랑의 노래를 부를 수있게 됩니다.

믿음은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고 있는 것을 확증하듯 생생하게 알고 따라 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제자되고 신부되고 성도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실제하는 것이고 사실입니다.

믿음은 원수까지라도 사랑함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들과 더불러 화평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믿음은 피와 살의 사랑을 알고 밤이 늦도록 전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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