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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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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맡기는 것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1-06 07:03:0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5:7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때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풍성한 축복이 오십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미 큰 축복을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오직 믿음은 온전한 것이며 가장 귀한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자비롭게 되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해서는 모든 것을 다 망칩니다. 늘 예배하며 기도하며 늘 예수그리스도를 부르는 삶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축복입니다. 축복은 예배자에게 오십니다.

진정으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시고 하늘의 복을 쏟아부으십니다. 경건의 마음을 십자가에서 얻습니다.

요동치 않는 축복의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나를 위한 죽으심입니다. 그 죽으심 앞에 우리는 모든 것을 송두리째 맡기며 예배할 수 있습니다.

죄인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온전한 자녀로 살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늘 그렇게 축복을 쏟아부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온전하기를 바라십니다. 맡기는 것이 기도이며 축복입니다.

불의한 재판장도 늘 부르짖는 과부의 원통함을 풀어주셨다고 하셨는데 하불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반드시 주십니다.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면 됩니다. 만왕의 왕 예수그리스도를 그저 함께 손잡고 다니시면 됩니다. 이 풍성한 동행의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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