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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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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삶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1-05 07:27:28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태복음 10:39,28-42

하나님처럼 온전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의롭게 되라는 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입니다.

아버지의 소원인데 어찌 지키지 않겠습니까?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누가 6:46

우리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천국을 지키는 자는 천국으로 가고 세상을 지키는 자는 반드시 지옥으로 갑니다. 세상의 꿈이 있는 사람은 세상을 지키러 오늘도 일 터로 나아갑니다. 천국의 꿈이 있는 자는 온 삶을 십자가에 던집니다.

신랑과 함께 오늘도 걷는 꿈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할 때 모든 것을 다하여 하는 자가 됩니다. 그리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낮아지며 공손하며 절제하며 죽도록 참으며 가진 것을 내어주며 목숨까지도 맡기고 나아가는 복된 자가 됩니다.

거듭남의 축복입니다. 선한 싸움을 합니다. 결국 우리도 달려갈 길을 다 갈 수가 있습니다. 온전한 축복의 나라를 기뻐하시기바랍니다. 믿음은 대충되어지는 것이 절대아닙니다.

구원은 예수그리스도처럼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성도들은 진정으로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세상존귀가 아닙니다. 세상 싸움이 아닙니다. 세상 꿈이 아닙니다. 오직 십자가의 꿈이 우리를 복되게 합니다. 온전히 사는 길입니다.

비로소 우리도 십자가 사랑의 증인이 됩니다. 그 사랑을 보고 만지고 느껴야 됩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42

어려움을 만난 자가 우리 앞에 올 때는 복을 받을 순간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전하시기 바랍니다.

주는 자는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습니다. 이 풍성한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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