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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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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대 요셉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0-31 07:14:03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누가복음 23:50-51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아리마대 요셉은 진정으로 축복의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 길로 가버렸지만

하나님의 사람 아리마대 요셉은 사도바울께서 돌에 맞아도 다시 복음을 전하러 루스드라로 들어간 것처럼 목숨걸고 예수님의 육의 몸을 모셨습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삶의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우리들의 꿈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꿈만 있습니다. 믿음은 결국 옪은 행실이 있어야 합니다.

거듭난 자들은 거듭난 일을 반드시 합니다. 죽은 자들은 죽은 일만 합니다. 그저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에 목 말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오직 하나님께 잘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찾는 것입니다. 믿음은 사실이며 현실이며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고 함께 호흡하며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진실로 우리도 아리마대 요셉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기다리는 복된 인생이 되셔야 합니다.

믿음은 반드시 전 심이 되어야 합니다. 요만큼은 안됩니다. 전부를 해야 합니다. 즉 거듭나고 다시 태어나고 새로운 삶이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믿음입니다.

요셉처럼,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사도바울처럼 거듭나서 예수그리스도만을 증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의 길이 온전합니다.

믿음의 결국은 옳은 행실입니다. 좁은 길을 선택한 자는 살고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게 여기는 자는 반드시 죽습니다. 먼저 내가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면 가족들이 삽니다. 내 가족이 살면 언젠가는 이웃들이 변해갑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우리들의 모든 것이 되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참 평안이시며 우리들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십니다.

온전히 맡기면 온전한 축복을 영원히 받습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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