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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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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의 삶
박충권 담임 목사 39.7.28.90
2019-10-30 15:39:01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마가복음 13:13, 1-13
믿음은 그저 신랑의 말씀을 행하고 지키고 끝까지 예수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는 것입니다. 참 평안이시고 참 생명이신 주님께 맡기면 모든 이들의 삶이 반드시 복된 인생이 됩니다. 찾는 자가 찾습니다.
천국은 온 마음을 다하여 두드리는 자에게만 문이 열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의 문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습니다. 자기의 땅을 구하는 자들은 이방인입니다.
온전한 길은 좁은 길입니다. 축복의 길은 좁은 길 밖에 없습니다. 세상 기복을 전하는 것이 사역이겠습니까? 그것은 사탄의 사역입니다. 기복종교를 전하는 선교사나 목사가 복된 삶이겠습니까?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절대 지옥 심판을 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열매가 기복이겠습니까?
거듭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함을 받으셔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녹아지고 씻어져서 깨끗한 마음을 받아야 합니다.
진정한 사순절이 되어야 진정으로 부활합니다. 세상의 사순절로, 세상의 부활절로는 절대로 마음이 변하지 못합니다.
마음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뀌면 됩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변화되는 길은 성령충만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쉬지않고 눈을 떠서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을 원하는 기도 외에는 다른 믿음은 없습니다. 세상성공, 자기성공을 기도하는데 무슨 거듭남이 있겠습니까?
거듭남은 온전한 회개요, 사도행전의 복된 삶이요 새 예루살렘입니다. 반드시 새 포도주의 삶으로 변화하셔야 새 부대가 됩니다.
신부들은 새 부대입니다. 사도행전의 스데반도, 3000명도,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디모데도 새 부대가 되어서 진정으로 흰옷 입은 무리들이 부르는 새 노래를 목이 터져라 불렀습니다.
이제 우리도 축복의 노래를 부를 때가 되었습니다. 이 생명의 노래를 배워서 축복의 좁은 길을 걷는 우리가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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