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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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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참는 것
박충권 담임 목사 117.123.59.22
2019-10-29 09:24:05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5:22, 23-48

믿음의 사람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 화를 내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웃에 대하여 긍휼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십자가로 긍휼을 입어서 신랑을 따라 어디든지 가는 신부들입니다.

무엇을 참지 못하리요. 믿음은 죽도록 참는 것입니다. 인내를 이루지 못하는 믿음은 없습니다. 헌신하지 않는 믿음도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헌신이 믿음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잠시 넘어질 수는 있으나 늘 넘어질 수는 없습니다. 어찌 백전백폐 하시겠습니까? 산 자의 하나님이다 하셨으니 생명으로 살아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한 자는 복의 사람이며 이미 이웃을 사랑한 자입니다. 이미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있는 거듭남이 있습니다. 이 사랑에서 누가 우리를 끊으리요 신랑께서는 이미 반석되시니 우리도 반석입니다.

반석의 믿음이 있는데 어찌 비판하겠습니까? 비판은 증오입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 하는데 어찌 한 사람이라도 미워하겠습니까? 서로 사랑하라하셨습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오직 십자가의 사랑만을 전하면 됩니다. 우리의 할 일만 충실하게 하면 우리는 하늘의 충신이 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충신이니 신부들도 충신입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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