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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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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사랑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0-25 07:34:2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예수그리스도만 있습니다. 반드시 십자가의 감동함을 풍성히 차고 넘치게 받아드리셔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오로지 예수그리스도만 구하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을 차고 넘치게 받아드리면 반드시 심판됩니다. 십자가는 세상 욕심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지 판단하고 비판 비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와도 화평함이 있어야 합니다.

히브리서12:14에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하셨습니다. 복은 복이고 저주는 저주입니다. 천국은 축복이고 지옥은 저주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심판하신다는 말씀이 성경에 200번이 넘습니다. 온전하십시오. 거룩하십시오. 자비로운 자가 되라하십니다.

십자가의 사랑에 메어 사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정치색을 들어내는 것이겠습니까? 가정에서도 정치색을 들어내는 부모가 있으면 자녀와 분리가 됩니다. 나라도 분리되고 교회도 분리됩니다.

정치색이 아니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들어내십시오.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온전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절실하게 사랑하십니다. 우리도 주님께 절실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믿음은 절실하게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세상을 들어냅니다. 자기를 들어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이 주님이면 주님만 들어낼 것입니다. 진정한 화평함, 진정한 거룩함, 진정한 축복이 우리 안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용서와 축복을 빌어주십시오. 긍휼함이 넘치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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