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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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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믿음과 행하는 믿음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0-24 07:27: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1-23

율법의 행위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을 지키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 보려합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고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완전케하려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즉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면 십계명을 다 지킨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한 자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이웃을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은 사랑에 있지 형식적이고 남에게 보여주는 것에 있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행위믿음은 세상이며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이 아니요 진노의 대상일 뿐입니다.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할 수 있을 때 이것을 믿음이라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믿음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이 세상 무엇보다 사랑하면 요셉과 다윗과 다니엘의 믿음이 우리 안에도 있으며 사도바울의 거듭남의 믿음도 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완성입니다. 율법을 완성케하시는 것이 십자가의 순종이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율법의 완성입니다.

그리하여 마음이 변한 성도들은 온전히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기쁨마음으로 지는 것입니다. 온전한 믿음을 행하는 그들은 사도행전의 동역자들입니다.

그들은 날마다 모여서 순전한 마음으로 성찬예배를 드리며 오로지 예수님을 구하며 십자가를 증거하였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하였고 그들은 흩여져서 개척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거룩한 성전이 되어서 거듭남의 새 노래를 불렀던 것입니다. 우리도 반드시 새 포도주의 노래, 십자가의 노래만을 불러야 율법의 완성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이제 땅의 탐심의 노래를 그쳐야 할 때 입니다. 할례를 했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마음이 고쳐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음의 할례를 해야 율법이 완성됩니다.

온전히 회개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온전히 예수께 돌아서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살던지 죽던지 예수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하셨습니다. 오직 옳은 것을 행하는 믿음은 의를 이룹니다. 마음으로 믿어서 입으로 시인하면 진실로 거듭납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마음을 주장하시며 사도행전의 성전을 삼으신 것입니다. 옳은 행실이 있습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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