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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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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노하심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10-18 07:37:36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골로새서3:5-6, 1-17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아셔야 두렵고 떨림으로 깨어서 기도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있는 탐심으로 사는 것에 대하여 진노하십니다.

물의 심판과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의 죄성입니다.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정욕과 악한 마음즉 탐심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살인과 시기와 미워하는 마음, 분내는 마음과 비방하고 수군거리고 욕하는 것이 악입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진노의 대상입니다.

살아가면서 원수들이 생깁니다. 미워하는 대상이 생길 때 반드시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신 것 처럼 우리도 우리에게 해를 입히는 자를 용서해야 됩니다. 용서하지 못하면 분내고 욕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의 지옥형벌을 받게 됩니다. 요즘 우리가 길거리에서 또 핸드폰으로, 컴퓨터로, TV로 보는 것이 다 음란입니다.

자기 몸을 드러내는 자도 음란입니다. 죄를 지어라고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넘어지게 하는 자도, 넘어진 자도 다 진노의 대상입니다.

자기 몸으로 생명을 살리는데 내어주어야 하는데 사망의 일에 내어주고 무슨 복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몸을 산 제사로 내어주셔야 합니다.

긍휼함으로, 용납함으로, 온유와 겸손함으로, 오래참고 용서하며 십자가의 사랑을 우리 몸으로 증거해야 합니다. 믿음은 사나 죽으나 십자가로 모든 것을 참고 이겨내야 승리의 관을 씁니다.

달려갈 길을 다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는 자만 구원을 받습니다. 새 포도주를 담은 새 부대만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아들의 말을 들으라하십니다. 아들의 분부하신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진노의 관을 반드시 쓴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믿는 자들은 비방을 멈추어야 합니다.

내가 하는 비방으로 넘어지는 자가 많습니다. 이웃을 죽게하는 자가 무슨 복음이 있겠습니까? 정치발언을 삼가하셔야 합니다. 의견을 달리하는 자들은 넘어지고 분리됩니다.

생명만 전하면 하나님의 진노에서 놓이게 됩니다. 복의 사람이 되십시오. 믿음의 덕을 끼치십시오. 사망의 냄새를 그리스도의 향기로 바꾸십시오.

하늘의 풍성한 축복이 임합니다. 이복을 충만히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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