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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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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소원하는 마읗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9-20 07:53:00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요한복음 4:18

긍휼함을 입은 자는 긍휼함이 넘쳐서 사람낚는 어부가 되어서 십자가의 사랑을 노래하며 전합니다. 그 살과 피를 노래합니다. 거룩한 나라가 됩니다.

생명의 가치관으로 변한 것은 십자가의 공로입니다. 우리가 신부의 마음이 된 것은 신랑의 헌신 때문입니다.

아직도 우리 안에 세상 꿈이 있다면 십자가에서 새 마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의는 더럽고 추악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의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죽은 자이나 주님은 살아계시며 원수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십자가의 감동이 있어서 그 감동으로 눈물 짖는 신부의 마음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신부의 마음이 믿음이며 생명입니다.

저의 마음을 고치시는 분이 성령님 이십니다. 성령님 아시시면 절대로 십자가를 노래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오시면 삼위일체가 이뤄집니다. 우리가 성전이 됩니다. 땅의 꿈이 사라지며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서 세상이 감당 못할 거듭난 자가 됩니다.

세상의 꿈은 없어지고 천국의 꿈으로 가득합니다. 생명으로 가득하니 생명만 흘러 넘칩니다.

세상에서 못 살고 집도 없고 건강한 육신이 없어도 우리는 신부로 살아 넘치는 자가 됩니다. 직업이 없어도 돈이 없어도 우리는 생명이니 생명만 나타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가진 것 없으나 오히려 가진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 모두 다 맡기고 제자를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제자는 절대로 세상에서 잘 되기를 바라지 않고 천국이 잘 되기를 바라는 자입니다. 제자는 돈이 많으면 좋겠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낚는 어부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원하면 세상을 낚는 어부가 됩니다. 돈을 좋아하면 십자가는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노래하는데 생명을 듣는 이가 있겠습니까? 세상 복을 전하는데 어찌 전도가 되겠습니까? 우리가 지옥을 노래하는데 어찌 십자가가 전해지겠습니까?

세상과 벗한 자는 이미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회개할 마음은 십자가의 감동 뿐입니다. 눈물로 주님을 부르십시오.

성령께서 진리를 주시고 제자의 길을 보이시고 좁은 길을 동행해 주십니다. 문제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절실히 예수그리스도를 원해야 합니다.

그러하지 아니하면 나를 위한 사역이 되고 맙니다. 사람이 어찌 세상에서 버림 받은 길을 선택할 수가 있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진짜 죽어야 신부입니다.

마음을 다하면 진실로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 신사참배 하지 아니하며 세상의 참배하지 않습니다. 거룩한 옷을 입습니다.

이 축복를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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